WP-1000 · Phenomenex White Paper (원제: Mobile Phase Optimization for the Analysis of Synthetic Oligonucleotides by Ion-Pair Reversed Phase Liquid Chromatography) · Brian Rivera, Dr. Bryan Tackett · © 2021
이온쌍은 «농도»가 변수다
TEA 4 → 16 mM에서 머무름이 늘고 앞쪽 불순물이 갈라졌습니다(단일가닥 DNA). BNA에서는 DIEA 0.5 mM도 수용 가능, 원문은 이온쌍 농도를 낮게 유지하면서 분리 성능을 최대로 하려면 2 mM이 훨씬 적합하다고 적습니다
MS: TEA 16 mM에서 K 부가물 15배 감소
TEA 농도는 전하 분포를 거의 바꾸지 않았고(−9 ~ −7), 헥실아민은 낮은 전하 상태를 더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중가닥 RNA·HFIP — 더 적게
이중가닥 RNA는 TEA 4 mM로 가닥 분리가 충분했고 DIEA는 반복되지 않았습니다. HFIP는 100 mM보다 낮출 때 분리·피크 높이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원문은 적습니다
올리고는 인산 뼈대 때문에 음전하를 띱니다. 원문은 이 음전하와 짝을 이루는 이온쌍으로 알킬아민을 들고(대부분의 LC 조건에서 양전하), 가장 흔한 것이 트라이에틸아민(TEA)이라고 적습니다. 아민이 인산과 짝을 이뤄 분자를 «기름지게» 만들면 역상 컬럼에 머무릅니다. 더 소수성인 아민 — 원문에서는 DIEA(N,N-다이아이소프로필에틸아민, 다른 자료에서는 DIPEA로도 표기)와 헥실아민(HA) — 은 TEA보다 머무름을 더 줄 것으로 봅니다.
이온쌍과 함께 쓰는 산성 첨가제는 이동상을 완충하는 역할이고, LC-MS에서 가장 흔한 것이 HFIP(헥사플루오로아이소프로판올)입니다. 원문이 인용한 선행 연구 중 Gilar 등은 HFIP가 TEA의 이온쌍 효과를 높인다는 것을 보였고, Bartlett 등은 올리고의 전기분무 탈착 메커니즘을 처음 정식화했습니다. 원문 설명으로는 HFIP의 끓는점이 58.2 °C이고, 전기분무 액적이 만들어질 때 TEA 등 알킬아민이 물에 양성자를 내주며 pH가 낮아져 올리고가 액적 표면에서 음전하를 띠고 기체상으로 나가게 됩니다. 즉 이 두 성분은 분리와 이온화 효율을 함께 좌우한다는 것이 원문의 출발점입니다.
ESI-MS에서 올리고는 전하를 여러 개 가진 이온들로 나뉘어 나타납니다. 이 전하 상태들의 묶음이 «전하 분포»이고, 여러 전하 상태를 하나의 질량으로 환산한 것이 «탈전하(deconvoluted) 스펙트럼»입니다. 원문은 20mer에서 −13까지 높은 전하 상태가 관찰될 수 있다고 적고, 높은 전하는 공칭 질량 장비의 MRM에 다소 유리할 수 있지만 낮은 전하 상태는 특이성을 높이고 스펙트럼을 단순하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나트륨·칼륨 같은 알칼리 금속 이온은 음전하 뼈대에 달라붙어, 같은 분자가 질량이 조금 다른 여러 봉우리로 갈라지게 만듭니다. 원문은 이것이 ESI 감도를 떨어뜨린다고 적습니다. 원문의 해석은, ESI 과정에서 나트륨 이온보다 알킬아민 이온쌍이 뼈대에 우선 결합하므로 이온쌍을 더 넣으면(보통 10~16 mM) 부가물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인산 뼈대의 비가교 산소 하나를 황으로 바꾼 결합입니다. 원문 서론은 이것이 핵산 분해효소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지만 결합마다 R·S 두 형태가 생겨, 입체 제어가 없으면 결합 수 n에 대해 2ⁿ개의 이성질체가 생기고 IP-RP에서 띠가 넓어지는 원인이 된다고 적습니다. PS 올리고는 쉽게 산화되고, 산화체는 더 극성이라 주피크 앞의 pre-peak로 일부만 갈라진다고도 적습니다 — 모두 참고문헌을 인용한 서론 설명입니다.
원문 서론은 리보스 2′ 변형(잠금 핵산 등 «constrained nucleotides»)이 안정성과 결합력을 주고 소수성을 조금 더한다고 적습니다. 이 백서의 Figure 2·9·10 시료가 BNA(bridged nucleic acid)입니다. 이중가닥(siRNA 등)은 두 가닥이 짝을 이룬 형태인데, 원문은 2차 구조가 유지되면 크로마토그래피가 흐트러질 수 있고 소수성 이온쌍이 이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원문 서론이 짚은 배경 (참고문헌 인용 — 이 백서의 측정 결과 아님)
| 파라미터 | 조건 |
|---|---|
| 컬럼 | Biozen 2.6 µm Oligo, 100 × 2.1 mm (Part No. 00D-4790-AN) |
| 이동상 | A: 이온쌍 + HFIP in Water / B: 이온쌍 + HFIP in Methanol (A·B에 같은 농도로 첨가) |
| 유속 | 0.3 mL/min |
| 구배 시간 | 14분 (시작·끝 %B는 그림마다 다름 — 아래 표) |
| 온도 | 65 °C (Figure 7·8의 조건 상자는 55 °C) |
| 검출 | UV 260 nm 또는 TOF-MS (그림마다 다름) |
※ 주입량, 시료 농도, 시료의 서열·길이(일부 그림 제외), MS 장비·이온원 조건은 원문에 별도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Figure 6의 구배를 원문은 «컬럼 부피당 약 1 % B»의 완만한 구배라고 적습니다.
| 그림 | 시료 (원문 표기) | 바꾼 것 | 이동상 첨가물 | 구배 · 온도 | 검출 | 원문 결론 |
|---|---|---|---|---|---|---|
| Fig. 1 | 단일가닥 DNA 올리고 | TEA 4 vs 16 mM | 12.5 mM HFIP + TEA (물 / 메탄올) | 5–30 % B, 14분 · 65 °C | UV 260 nm | 16 mM에서 머무름 증가, pre-peak 분리 개선, 앞쪽 불순물 여러 개가 드러남 |
| Fig. 2 | BNA(bridged nucleic acid) | DIEA 0.5 · 1 · 2 mM | 12.5 mM HFIP + DIEA | 5–30 % B, 14분 · 65 °C | UV 260 nm | 0.5 mM에서도 «acceptable», 농도를 올릴수록 분리·저농도 불순물 피크 모양 개선 |
| Fig. 3 | 20mer 포스포로티오에이트 | TEA vs 헥실아민(HA) | 12.5 mM HFIP + TEA 또는 HA | 5–75 % B, 14분 · 65 °C | TOF-MS | HA가 낮은 전하 상태를 더 많이 만들고 분포가 넓음 (농도 표기 불일치 — 아래 경고 ①) |
| Fig. 4 | 원문 캡션에 시료 표기 없음 | TEA 16 vs 1 mM | 12.5 mM HFIP + TEA | 5–75 % B, 14분 · 65 °C | TOF-MS | 전하 분포 영향 미미 — 16 mM에서도 −9 ~ −7 |
| Fig. 5 | 포스포로티오에이트 | TEA 1 vs 16 mM | TEA + 12.5 mM HFIP | 25–75 % B, 14분 · 65 °C | TOF-MS (탈전하 스펙트럼) | 16 mM에서 K 부가물(7164.6 Da) 15배 감소, Na/K 부가물(7188.8 Da)도 감소 |
| Fig. 6 | 21mer 이중가닥 RNA (siRNA) | TEA 4 mM | 12.5 mM HFIP, 4 mM TEA | 5–30 % B, 14분 · 65 °C | UV 260 nm | 센스·안티센스 가닥 분리 양호(기저선 분리는 아님) |
| Fig. 7 | 이중가닥 RNA | DIEA (캡션 기준) | 조건 상자 인쇄: 12.5 mM HFIP, 2 mM TEA | 5–30 % B, 14분 · 55 °C (조건 상자) | UV 260 nm | 앞쪽 «불순물» 봉우리가 주입마다 달라 반복되지 않음 (조건 표기 불일치 — 경고 ②) |
| Fig. 8 | siRNA | HFIP 12.5 · 25 · 50 · 100 mM | HFIP + 4 mM TEA | 5–30 %, 14분 · 55 °C | UV 260 nm | HFIP를 줄일수록 머무름 감소(12.5·25 mM는 비슷), 100 → 25 mM에서 가닥 분리 개선, 25 → 12.5 mM에서 분리도 일부 손실 |
| Fig. 9 | BNA 포스포로티오에이트 | HFIP 100 vs 12.5 mM | 100 mM HFIP + 4 mM TEA / 12.5 mM HFIP + 4 mM HA (조건 상자) | 5–30 % B, 14분 · 65 °C | UV 260 nm | 분리 영향은 «nominal», pre-peak 분리 약간 개선 (경고 ③) |
| Fig. 10 | BNA 포스포로티오에이트 | HFIP 12.5 vs 100 mM | Fig. 9와 같은 조건 상자 | 5–30 % B, 14분 · 65 °C | 캡션 TOF-MS (조건 상자는 «UV @ 260») | 피크 높이 3.6e7(12.5 mM) vs 1.8e7(100 mM) (경고 ④·⑤) |
※ 강조한 행은 이 페이지에 그림을 실은 Figure 1 · 5 · 6 · 8입니다. 표의 값은 원문 조건 상자·캡션·본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 서로 다르게 적힌 곳은 «경고» 번호로 표시해 아래에 모았습니다. 원문은 Figure 4의 시료를 캡션에 적지 않았습니다.
그림마다 붙은 조건 상자 원본과 참고문헌 8편의 서지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 표는 비교에 필요한 칸만 간추린 것입니다.
WP-1000 원문 보기 (phenomenex.com)| 값 | 원문이 쓴 문장 (요지) | 그 문장의 범위 |
|---|---|---|
| DIEA 2 mM | «이온쌍 농도를 최소화하면서 크로마토그래피 성능을 최대화하려면» 2 mM이 훨씬 적합하다 | Fig. 2의 BNA 한 종. 0.5 mM도 «acceptable»이라고 함 |
| 알킬아민 10~16 mM | 이온쌍을 더 넣으면(«typically 10–16 mM») ESI 중 양이온 부가물이 줄어든다 | MS 스펙트럼 목적. 근거 그림은 TEA 1 vs 16 mM 비교(Fig. 5) |
| HA·옥틸아민 등 소수성 알킬아민 | 전하 분포를 조절해 특이성을 높이거나 스펙트럼을 단순화하려면 «유리할 수 있다» | HA 데이터는 Fig. 3 한 장. 옥틸아민은 이 백서에 데이터 없음 |
| 이중가닥: TEA 농도·구배 조절 | 이중가닥 핵산에는 TEA 농도를 조절하고 구배를 최적화하는 쪽이 «아마도(likely) 더 신중한 접근» | 21mer 이중가닥 RNA(Fig. 6·7). TEA 4 mM이 «충분한 머무름» |
| HFIP 12.5 mM | 요약: HFIP를 낮추면 크로마토그래피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고, 12.5 mM에서 «acceptable or even optimal» | siRNA(Fig. 8)에서는 25 mM → 12.5 mM에서 분리도가 일부 줄었다고 본문이 함께 적음 |
※ 원문 요약은 «알킬아민 농도를 16 mM까지 올리면 LC 분리뿐 아니라 스펙트럼 데이터도 좋아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어떤 값도 모든 올리고에 맞는 «최적 농도»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위 문장들은 각각 해당 시료·목적에서의 판단입니다.
원문 안에서 서로 다르게 적힌 곳 (컬럼피아 대조)
이 페이지의 표는 모두 원문 인쇄 값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①·②·③은 그 그림이 «무엇 대 무엇»의 비교인지에 영향을 주므로, 해당 그림을 근거로 인용할 때는 원문 조건 상자를 함께 확인하십시오.
원문 Figure 1~10 가운데 네 주제를 하나씩 대표하는 4장을 실었습니다. Figure 1 · 6 · 8은 크로마토그램(가로축 분, 세로축 mAU), Figure 5는 탈전하 질량 스펙트럼입니다. 그림 속 «APP ID» 세로 글자는 지웠습니다.

파랑 = 4 mM TEA, 빨강 = 16 mM TEA. 이동상의 HFIP(12.5 mM)·구배·컬럼은 같고 TEA 농도만 다릅니다. 주피크는 약 8.8분(4 mM)에서 약 10.4분(16 mM)으로 늦어지고(컬럼피아 그림 판독), 16 mM 쪽에서 주피크 앞(약 9~10분)에 작은 봉우리들이 갈라져 보입니다. 오른쪽 위 작은 그림은 전체 크로마토그램(0~20분)입니다.

탈전하(deconvoluted) 질량 스펙트럼입니다. 파랑 = 1 mM TEA, 어두운 회색 선 = 16 mM TEA. 파란 선에서 주피크 오른쪽에 보이는 두 봉우리가 원문이 짚은 칼륨 부가물(7164.6 Da)과 나트륨/칼륨 부가물(7188.8 Da)위치이고, 16 mM 선에서는 낮아집니다. 가로축은 질량(Da)인데 원문 그림의 축 단위 표기는 «min»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21mer 이중가닥 RNA, 12.5 mM HFIP · 4 mM TEA, 65 °C. 확대 그림(inset)에서 상보 가닥 두 개가 약 8.4분과 약 8.55분(간격 약 0.2분)에 두 봉우리로 갈라집니다(컬럼피아 그림 판독). 원문은 기저선 분리는 아니지만 가닥별 고분해능 MS 데이터를 얻기에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TEA 4 mM 고정, HFIP만 100 · 50 · 25 · 12.5 mM(55 °C). 세로로 띄워 겹친 그림입니다. 이중 봉우리의 위치는 대략 100 mM 약 12.2분, 50 mM 약 10.3분, 25 mM·12.5 mM 약 9.4분입니다(컬럼피아 그림 판독). 원문 본문은 100 → 25 mM에서 상보 가닥 분리가 좋아졌고 25 → 12.5 mM에서는 분리도가 조금 줄었다고 적습니다.
싣지 않은 그림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에는 이 밖에 DIEA 0.5 · 1 · 2 mM 비교(Figure 2), TEA vs 헥실아민 전하 분포(Figure 3), TEA 16 vs 1 mM 전하 분포(Figure 4), DIEA로 분리한 이중가닥 RNA(Figure 7), BNA의 HFIP 100 vs 12.5 mM — LC-UV(Figure 9)와 MS 피크 높이(Figure 10)가 실려 있습니다.
WP-1000 원문 보기 (phenomenex.com)Figure 1은 컬럼·구배·HFIP를 그대로 두고 TEA만 4 mM에서 16 mM으로 올린 비교입니다. 원문은 피크 높이와 선택성이 «considerably» 좋아졌다고 적고, 그림에서도 주피크가 약 1.5분 늦어지면서(컬럼피아 그림 판독) 앞쪽 봉우리들이 갈라집니다. 분리가 모자랄 때 구배 기울기나 컬럼부터 바꾸기 전에, 같은 이온쌍의 농도를 먼저 흔들어 볼 근거가 됩니다. 다만 이 그림의 시료는 단일가닥 DNA 한 종이고, 시료 길이·서열은 원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원문 결과를 묶으면 두 갈래입니다. TEA 농도는 전하 분포를 거의 바꾸지 않았지만(Figure 4, 16 mM에서도 −9 ~ −7) 양이온 부가물을 크게 줄였습니다(Figure 5, 칼륨 부가물 15배 감소). 반면 아민의 종류를 헥실아민으로 바꾸면 전하 분포가 낮은 쪽으로 넓어졌습니다(Figure 3). 원문은 아민 종류에 따른 부가물 차이도 일부 보였으나 데이터를 싣지 않았고, 그것이 전하 분포·탈전하 처리의 영향인지 실제 차이인지 불분명하다고 스스로 적습니다. 정리하면, 부가물이 문제면 농도를, 전하 상태를 옮기고 싶으면 종류를 먼저 검토하는 순서가 원문 데이터와 맞습니다.
원문은 일반적으로 더 소수성인 알킬아민이 분리와 이온화 특이성(낮은 전하 상태)에 유리하다고 보면서도, 이중가닥에는 따로 고려할 점이 있다고 적습니다. 21mer 이중가닥 RNA에서 DIEA를 쓴 결과(Figure 7)가 «errant»였습니다. 앞쪽에 불순물처럼 보이는 봉우리가 많았지만 주입마다 달라 반복되지 않았고, 원문은 이것이 불순물이 아니라 2차 구조가 유지되어 생긴 크로마토그래피 이상일 수 있다고 봅니다. 원문은 더 소수성인 이온쌍들이 녹는점보다 충분히 높은 온도에서 돌리지 않은 이중가닥 분석과 비슷하게 나쁜 크로마토그래피를 보였다고도 적었지만, 이 데이터는 싣지 않았습니다. 이중가닥 시료에서 «피크가 늘었다»를 «분리가 좋아졌다»로 읽기 전에 반복 주입으로 재현성부터 확인하라는 교훈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Figure 7의 조건 상자 표기가 캡션과 다르다는 점(경고 ②)도 함께 기억해 두십시오.
원문은 HFIP를 100 mM에서 낮추면 머무름이 줄어드는데도 앞쪽 불순물 분리·피크 모양·피크 높이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았다며 «다소 직관에 반한다»고 적습니다. siRNA(Figure 8)에서는 100 → 25 mM에서 가닥 분리가 좋아졌고 25 → 12.5 mM에서는 분리도가 조금 줄었습니다. BNA(Figure 9)에서는 LC-UV 분리 차이가 «nominal»이었지만, MS 피크 높이는 12.5 mM에서 3.6e7, 100 mM에서 1.8e7이었습니다(Figure 10). 원문은 이 효과를 길이·화학 변형·티오화와 관계없이 여러 올리고에서 관찰했다고 적지만, 실린 그림은 siRNA(Figure 8)와 BNA(Figure 9·10)뿐입니다. 원문이 인용한 선행 연구에서 100~400 mM HFIP는 주로 이온쌍 효과를 높이려는 목적이었고, 원문은 100 mM 미만이 «흔한 관행은 아니다»라고도 적습니다 — 즉 낮은 HFIP는 이 백서가 제안하는 방향이지 업계 표준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원문은 12.5 mM HFIP에서 뒤쪽에 나오는 봉우리들이 주피크와 비슷한 스펙트럼 품질을 보였다고 적고(데이터 미수록), 티오에이트 올리고이므로 전장 산물의 R/S 이성질체일 수 있으나 정체 확인에는 LC·MS를 넘어서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고 단서를 붙입니다. 또 MS 스펙트럼이 공정·제품 관련 불순물을 더 드러낼 수 있어도 정량은 LC-UV로 해야 하므로 둘 다 고려하라고 권합니다. 원문은 다음 단계로 HFMIP 같은 다른 플루오린화 알코올 탐색을 언급하지만, 이 백서에 HFMIP 데이터는 없습니다.
한 컬럼(Biozen 2.6 µm Oligo 100 × 2.1 mm), 메탄올 강용매, 0.3 mL/min의 결과입니다. 아세토니트릴 계열 이동상, 다른 입자 크기·치수, 다른 회사 컬럼의 결과는 없습니다. 분리도·%RSD 같은 분리 지표는 없고 수치는 피크 높이·부가물 감소 배수 정도이며, 주로 그림과 서술로 결론을 냈고, 반복 주입 횟수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시료의 서열·길이는 일부 그림에만 있으며, 주입량·MS 조건도 없습니다. 원문은 연구용(«FOR RESEARCH USE ONLY»)으로 표시되어 있고, 의약품 품질 시험의 시스템 적합성이나 밸리데이션을 다루지 않습니다.
원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컬럼피아의 판단 틀입니다. 어느 경우든 자사 시료로 반복 주입 확인이 먼저입니다.
| 우리 랩 상황 | 원문 근거로 볼 방향 | 근거 (원문) |
|---|---|---|
| 단일가닥 올리고의 주피크 앞 불순물이 뭉쳐 보인다 | 같은 아민의 농도부터 올려 보기 | TEA 4 → 16 mM에서 머무름 증가·앞쪽 불순물 분리 (Figure 1) |
| MS 스펙트럼에 Na·K 부가물이 많다 | 알킬아민 농도 상향 검토 | TEA 16 mM에서 K 부가물 15배 감소 (Figure 5). 원문 문장: «typically 10–16 mM» |
| 전하 상태를 낮춰 스펙트럼을 단순하게 하고 싶다 | 더 소수성인 아민(HA 등) 검토 | HA에서 낮은 전하 상태 증가 (Figure 3) — 농도 표기 불일치 주의(경고 ①) |
| 이중가닥(siRNA) 시료를 분리한다 | TEA 유지 · 농도와 구배 조절 | TEA 4 mM로 가닥 분리 충분(Figure 6), DIEA는 반복 불가(Figure 7) |
| HFIP를 100 mM 이상으로 쓰고 있고 MS 감도가 아쉽다 | HFIP를 낮춘 조건 병행 비교 | BNA에서 피크 높이 3.6e7(12.5 mM) vs 1.8e7(100 mM). siRNA는 25 mM이 12.5 mM보다 분리 약간 우세 (Figure 8·10) |
| 의약품 시험법으로 바로 쓸 조건이 필요하다 | 이 백서로 대신할 수 없음 | 연구용 자료 — 시스템 적합성·밸리데이션 데이터 없음. 자사 방법 개발·검증 필요 |
이 백서의 모든 그림은 Biozen 2.6 µm Oligo(100 × 2.1 mm, 00D-4790-AN) 한 컬럼으로 얻은 것입니다. Biozen Oligo 컬럼 제품 페이지 보기 →
WP-1000: Mobile Phase Optimization for the Analysis of Synthetic Oligonucleotides by Ion-Pair Reversed Phase Liquid Chromatography
Brian Rivera and Dr. Bryan Tackett (Phenomenex, Inc., Torrance, CA) · © 2021 Phenomenex, Inc.
참고문헌 8편 — Gilar 등(2002 · 2003), Chen 등(2013), Basiri 등(2014 · 2017), Capaldi 등(2017), Wan 등(2014), Cheng 등(1995). 서론과 HFIP 배경 설명이 이 문헌들을 인용합니다.
| 페이지 | 주제 | 이온쌍 · 산성 첨가제 (각 페이지 기재) |
|---|---|---|
| 이 페이지 (WP-1000) | 이동상 변수 자체의 비교 | TEA 1~16 mM · DIEA 0.5~2 mM · HA + HFIP 12.5~100 mM |
| sgRNA 불순물 (TN-1427) | 100염기 sgRNA UV 순도 | 최종 0.1 M TEAA / 아세토니트릴 (스크리닝에 HFIP/DIPEA·TEA/HFIP 포함) |
| Core-Shell vs Fully Porous | 입자 구조 비교 | 10 mM HA + 12.5 mM HFIP |
| BioTi 하드웨어 | 금속 흡착과 감도 | 4 mM TEA + 12.5 mM HFIP / 10 mM HA + 12.5 mM HFIP |
| 혈장 SSO 분석 | 생체시료 LC-MS/MS 정량 | 1.0 % HFIP · 0.1 % DIPEA (+EDTA) |
※ 각 페이지의 원자료·시료·컬럼 치수가 달라 수치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표는 «어느 이온쌍 계열을 썼는가»만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같은 Biozen Oligo — TEAA·HFIP/DIPEA 등 이온쌍 5조건 스크리닝과 DoE, UV 순도 시험
RNA 21mer·ss 33mer DNA, 헥실아민 + HFIP 이동상에서의 입자 비교
TEA·헥실아민 + 12.5 mM HFIP 조건에서 금속 흡착과 감도 (AN-1159)
생체시료 전처리(Clarity OTX Pro)와 HFIP/DIPEA LC-MS
Clarity OTX SPE + Biozen Oligo, HFIP/DIPEA LC-MS/MS 정량
핵산·벡터 기반 치료제 분석 흐름
이 솔루션과 관련된 애플리케이션 노트 및 기술 문서
출처·저작권 및 상표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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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에 표시된 Phenomenex 브랜드·제품명은 Phenomenex, Inc.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입니다. 컬럼피아는 ㈜성문시스텍이 운영하며, ㈜성문시스텍은 Phenomenex의 대한민국 공식 총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