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장치·기구
GCES 06602.1bWS-휘발성-저급염소화-탄화수소류-기체크로마토그래피-a1원문 표제 단서: 기체크로마토그래프 · 장치절
- 검출기
- 전자포획검출기 (ECD, electron capture detector) 또는 전해전도 검출기 (HECD, hall electrolytic conductivity detector)
- 칼럼
- GC-5 · USP G27
Ultra-2 (cross-linked 5 % phenylmethylsilicon
안지름 0.2 mm · 길이 25 m
- 칼럼온도
- 초기온도 35 ℃ 7 min, 5.0 ℃/min 50 ℃, 10.0 ℃/min 150 ℃
- 유량
- 1 mL/분
- 막두께
- 0.33 μm 필름두께
- 칼럼_대안
- 15 m ~ 60 m의 DB-1, DB-5 및 DB-624 등의 모세관이나 동등한 분리성능을 가
- 칼럼_규정범위
- 3.1.1 컬럼은 안지름 0.20 mm ~ 0.35 mm, 필름두께 0.1 μm ~ 0.50 μm, 길이 15 m ~ 60 m의 DB-1, DB-5 및 DB-624 등의 모세관이나 동등한 분리성능을 가 진 모세관으로 대상 분석 물질의 분리가 양호한 것을 택하여 실험한다.
- 운반기체_규정
- 3.1.2 운반기체는 부피백분율 99.999 %이상의 헬륨으로서 (또는 질소) 유량은 0.5 mL/min ~ 4 mL/min, 시료 도입부 온도는 150 ℃ ~ 250 ℃, 컬럼온도는 30 ℃ ~ 250 ℃로 사용한다.
- 분획비
- 분획 비 1/10
- 주입구온도
- 주입구온도 200 ℃
- 전달선온도
- 전달선 온도 250 ℃
동일 규격 권장 · GC는 칼럼 규격을 원문 그대로 두는 것을 권합니다. 캐필러리는 고정상과 규격(길이·안지름·막두께)이 함께 시험법을 이루기 때문에, 치수를 바꾸면 머무름과 분리가 직접 달라집니다. 같은 고정상의 동등 제품을 원문과 같은 규격으로 고르십시오.
이 조건의 칼럼 사양·유량이 크로마톡 계산기에 채워진 채로 열립니다. 기울기 프로파일·압력·용매 소모량은 이 조건의 값이지만, 화합물 정보를 넘기지 않으므로 머무름 시간과 분리도는 예시값입니다.
고시 원문 보기 (축자)
3.1 기체크로마토그래프 3.1.1 컬럼은 안지름 0.20 mm ~ 0.35 mm, 필름두께 0.1 μm ~ 0.50 μm, 길이 15 m ~ 60 m의 DB-1, DB-5 및 DB-624 등의 모세관이나 동등한 분리성능을 가 진 모세관으로 대상 분석 물질의 분리가 양호한 것을 택하여 실험한다. 3.1.2 운반기체는 부피백분율 99.999 %이상의 헬륨으로서 (또는 질소) 유량은 0.5 mL/min ~ 4 mL/min, 시료 도입부 온도는 150 ℃ ~ 250 ℃, 컬럼온도는 30 ℃ ~ 250 ℃로 사용한다. 3.1.3 표 2와 같이 수행할 수 있다. 3.1.4 전자포획검출기 전자포획검출기 (ECD, electron capture detector)는 방사선 동위원소 (63Ni, 3H 등) 로부터 방출되는 β 선이 운반기체를 전리하여 미소전류를 흘려보낼 때 시료 중의 할로겐이나 산소와 같이 전자포획력이 강한 화합물에 의하여 전자가 포획되어 전류 가 감소하는 것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유기할로겐화합물, 나이트로화합물 및 유기금 속화합물을 선택적으로 검출할 수 있다. 3.1.5 전해전도 검출기 (HECD, hall electrolytic conductivity detector) 전해전도 검출기 (HECD, hall electroytic conductivity detector)는 할로겐화합물, 나 이트로화합물 등을 선택적으로 검출할 수 있다. 표 2. 휘발성 저급 염소화 탄화수소류의 기체크로마토그래피 실험조건 (예) 항 목 조 건 컬럼 Ultra-2 (cross-linked 5 % phenylmethylsilicon, 25 m 길이 x 0.2 mm 안지름 x 0.33 μm 필름두께) 운반기체 (유속) 헬륨 (1.0 mL/min) 분획 비 1/10 주입구온도 200 ℃ 전달선 온도 250 ℃ 오븐온도 초기온도 초기시간 승온속도 온도 시간 (℃) (min) (℃/min) (℃) (min) 35 7 5.0 50 0 10.0 150 0
고시 원문의 표기·오탈자·조판 잔재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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